CEO 인사말

율동한과를 찾아주신 고객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율동한과는 오랜 전통의 맛과 문화를 그대로 계승하여, 멋을 부리지않고 소박하지만 진실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신라 천년의 도시 문화의 산고장 청정 경주에서 직접 농사지은 우리 쌀을 원료로 하고 모든 작업공정은 모두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율동한과는 찹쌀을 오랜 시간 발효시켜 속이 잘 부풀어있고, 조직이 부드러우며, 고유의 맛을 지키기 위해 직접 가마솥에 고은 진한조청을 사용하며, 조청의 단맛은 보리가 발아되면서, 생겨난 단맛으로 물엿이나 설탕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 직접 농사지은 우리 쌀을 원료로
직접 가마솥에 고아 만든 조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저희 율동한과는 포장은 소박하지만 품질은 어느 제품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자부하며, 그 속에 자긍심을 느끼며 제품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전통 유과의 맥을 오래토록 이어나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율동한과 대표 손석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