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동한과만의 특징

율동한과는 율동한과가 나오기 까지 1년의 시간이 걸립니다.

직접 농사지은 우리 쌀로 전과정을 수작업으로 하는 전통수제생산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볍씨선정부터 1년의 과정.
율동한과는 단순히 유과, 엿, 조청을 만드는 공정이전의 볍씨선정부터 풍년을 기원하는 농부의 마음에서부터 작업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쌀 전업농으로서 영농후계자인 쌀농사 전문가가 농사지은 우리쌀을 원료로 모든 작업공정은 수작업으로 하며 시간과 땀, 노력의 결과물입니다. 모를 심고, 한여름 뙤약볕 아래 풀을 뽑아가며 벼를 돌보는 마음에서부터 시작해 조청이나 유과바탕의 발효하는 과정에서도 기후와 바람, 햇빛, 모든 자연과 소통한 결과물로서 볍씨하나에서부터 완성품인 유과, 엿, 조청에는 정성과 심혈을 기울인 명품중의 명품입니다. 하여 점차 서구화 되어가고 있는 우리의 먹거리문화 속에서 이처럼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유과를 맛보는 것은 매우 귀하고 특별한 일일 것입니다.
율동한과는 그 맥을 2대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변함없는 전통의 맛과 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옛 어머니들의 손길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유과
- 쌀과 잘 틔운 엿기름만으로 밤낮 가마솥에 고아 만들어 쫀득쫀득 건강에도 좋은 율동한과의 우리조청
- “뻥이요~! 뻥”하고 정감있는 그때 그 소리로 튀긴, 입속에 넣으면 사르르 녹아버리는 우리쌀 튀밥
- 조금 주면 정 없다고 더~ 더~ 넣어주는 푸짐한 인심!
율동한과에서만 느낄 수 있는 옛날 그맛과 정겨움입니다.
율동한과는 제품의 신선함과 맛을 위해 만들어놓고 팔지를 않습니다.

누구나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율동한과는 만들어놓고 팔지를 않기 때문에 제일 많이 찾아주시는 설 대목에는 수작업 특성상 한정적인 제품생산량으로 인해 미리 주문하지 않으면 맛보실 수 없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이는 제품의 신선함과 가장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임을 이해해주시기 바라며, 대개 20일전부터 선주문을 받으므로 미리 주문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